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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1 : 누이아, 하리하라 세력 연합 공동체 결성.

누이아, 하리하라 세력은 근본적으로 연합 할 수없게 설계 되어있었죠.
아키의 방향, 스토리상 그럴 수도 있었겠고,
특히나, 이전 무역시스템으로는 골드 양산만 부추기게 될 게 뻔했으니,
당연히 누이아, 하리하란 세력은 연합이 불가능하도록 유지했을 거예요.

5레벨 이상 원정대간 연합 공동체 결성 가능.

(교역시스템으로 무역으로 인한 골드 양산에 대한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단 게 저의 생각입니다.)

5레벨 이상, 세력에 관계 없이, 원정대 간 연합 공동체 결성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원정대장 간에 결성 가능하도록 합니다.

공성 엽합, 교역 연합, 초식 연합, 약탈 연합 등등...
다양한 성격의 연합들을 기대해 볼 수 있겠고,
우세하거나, 강력한 세력에 대항 할 수 있는
제 3 세력의 등장으로 아키의 세계관 정치관이
조금 더 다이나믹하게 작동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연합 공동체 세력 분류(추가)

1) 연합공동체는 하리하란, 누이아 세력 모두에 우호적입니다.(두 세력 모두 결합)
2) 연합공동체는 마리아노플(서대륙), 탑의 도시(동대륙)를 거점으로 합니다.
(제발 탑의 도시, 탑의 도시 좀 어떻게 살려주세요..)
3) 각 거점에서 연합공동체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퀘스트를 통해 누이아, 하리하라 세력의 기여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5) 기여도를 공헌도롤 바꿀 수 있다.(1:1) 등의 시스템 필요.

연합공동체 성격(추가)

1) 개인 -> 가족 -> 원정대 -> 연합공동체 -> 영지 -> 국가
위 와 같은 발단 단계에서 완충지대.

2) 강력한 세력의 견제

3) 동/서의 화합과 교섭, 다양한 이해관계 역설.

방안2 : 공성 스시템 개편

1) 공성 지역 내 날틀 사용 불가.

2) 수호탑은 공성 피해로만 파괴 가능.

전쟁물자 즉, 공성병기들의 활용을 더 확대하고,
(군수 물자 확대 -> 경제 활성화)
공성하는 쪽 보다, 수성하는 쪽이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상식적으로 공성이 수성보다 더 어려워야 함.)

3) 공성 지역, 영지 내 전 지역으로 확대 (영지 내 전 지역 날틀 불가)

4) 공성 인원 제한 없앤다.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공성이 되길 바랍니다.
힘이 있는 세력은 있는대로 그만큼 힘을 모아 성을 차지하겠죠.
무슨 세력 불균형이니 뭐니, 말이 많지만
인원 제한이 있는 전쟁이 어딨나요.
차라리 부활지를 멀리 설정하는 편이 더 낫다고 봅니다.

방안3 : 영지 소유 개편

1) 영지에서 나는 모든 자원은 해당 영지 소속 원정대의 소유여야 한다.

2) 국가가 차지한 영지의 자원은 국가 소속 국민 모두가 사용 가능하도록 확대한다.

영지는 영지를 소유한 원정대의 것이어야만 하고,
그곳에서 나오는 모든 자원은 영지의 주인의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매리트가 조금이라도 더 생기는 것이겠죠.
(지금의 공성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영지도 의미가 없고요.)
또한, 국가가 차지한 영지에 따라 소속 국민은
그 모든 영지의 권한을 가지도록 확대 합니다.
(국가의 의미 회복)

방안4 : 영지 성장 개편

1) 축성하는데 드는 자재를 없애고, "별오름 석재", "구름결 옷감", "햇마루 주괴" 등으로 대체한다.

인원이 모이지 않으면 자재퀘를 할 수도 없고,
자재를 관리하는데 드는 수고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영지를 다시 재건해야 하는 상황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축성은 의미가 없고, 또한
그 수고로움을 대체 왜 해야하느냐는
의문또한 지울 수 없는게 작금의 현실이예요
(어차피 또 쉽게 빼앗길 건데 왜 축성을 하느냐 =>공성 시스템의 문제)
(흑탄 무역의 활성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경제 활성화)

2) 영지 본성, 영지 시장, 영지 농가, 영지 창고 등은 오로지 국가 소유다.

오로지 국가 소유여야 하고, 국가 인원들만 이용가능하도록 합니다.
(우호 세력의 한에서만 이용 가능)

방안5 : 국가 멸망에 대한 강력한 패널티(추가)

1) 멸망 대기를 없앤다.

2) 국가가 멸망하면 그 즉시, 국가내 원정대 소멸.

3) 멸망 국가의 인원은 모두 "패잔병"으로 분류

4) 패잔병은 7일간 어느 세력에도 소속될 수 없도록 한다.(세력 결집을 못하도록 한다.)

(이제 막 영지를 차지한 세력(우세세력)이 레이드 독식 등 발전할 시간을 준다)

국가가 멸망하면 반드시 그에 따르는 하드코어한 패널티를 주어야해요.
그만큼 독식을 했고, 또한 지켜내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결론

1) 누이아, 하리하라 세력 연합을 결성. 제 3세력으로 세력의 균형을 꾀합니다.
2) 공성을 조금 더 어렵게 만들어, 도전 정신을 일으킵니다.
3) 이에 앞서 다양한 영지 개편을 통해 영지 소유에 대한 메리트를 놉여야해요..
4) 공성, 축성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5) 다양한 연합 세력을 통해 교역, 무역 또한 활성화 합니다.
(이해관계에 따른 이합집산의 세력의 존재를 인정)

  • 공성에도, 축성에도,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해요.
  • 국가에 남아야 한다면 그 이유가 뚜렷해야하고,
  • 국가를 나가야 한다면 그 이유 역시 뚜렷해야 하죠.
  • 또한 국가 소속의 한 개인으로, 축성을 해야 한다면 그 이유 역시 뚜렷해야하고,
  • 그래야 사람들의 생각이 모이고, 그 생각이 이루어질거예요.
댓글 27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오... 역시 모션님... 요 근래 좋은글 잘보고 있어요!! 모션님 말씀처럼 공성을 통한 보상은 확실해야한다에는 공감해요! 그런데 물론 상식선 상으로는 공성보다 수성이 더 쉬워야 하겠지만, 성은 무조건 아키 내 기득권 층이 차지하게 될 것이 뻔하고 여태껏 계속된 새 서버의 증설이나 통합들의 결과를 지켜봤을 때 한결같이 우세세력으로 유저가 몰리는 현 상황에서 수성이 더욱 쉬워진다면 오히려 기득권을 고착화 시키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2017-03-20 13:44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중세 성이라는 건, 기득권의 상징이자, 권력의 표식이었어요.
    그 기득권을 오히려 철저하게 유지해 주자는게 저의 취지예요.
    기득권 입장에서는 "잃으면 절대 안돼는 그런 성의 개념이죠"
    약소 세력의 입장에선 "너무나 빼앗고 싶고, 뺏어야만 하는 그런 성"이겠죠?

    따라서, 약소 세력들이 결집할 수 있는, 연합 공동체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어요.
    2017-03-20 15:27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영지를 점령하면, 혹은 축성을 하면 할 수록,
    더 많은 이득이 될 수 있도록 구상이 되아야해요.
    성을 그냥 먹고만 있어도 되는 게 아닌,
    계속해서 관리할 수 있어야 하고요.
    차라리 그 편이 더 낫다는 거예요. 공성에 장벽이 높으면
    공성이 이루어지지 않지 않겠냐는 우려 보다는,

    장벽을 높여서 어지간한 힘으론 넘볼 수 없도록 하고,
    그 안에 있는 국가의 국민 영지의 주인들이 독식하는 구조,
    그들이 꾸려나가는 세상, 차라리 그 편이 사람들에겐
    안정감을 준다고 봐요. 그래야 이런 저런 말이 없어질 거란 거예요.

    그때부턴 세력 불균형이란 말이 나올 수가 없죠.
    왜냐하면, 모을 의지가 없다고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일 거예요.
    국가 뿐 아니라, 다른 세력들도 서로 연합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2017-03-20 15:51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모션 @안탈론
    추가된 글이 있네요! 영지 점령이나 축성을 통해 더 많은 이득은 주어져야하나 이걸 시스템적으로 수성을 더욱 편리하게 해 기득권층을 보호해야 된다고는 생각치 않아요. 그들은 알아서 이득이 되는 것을 잘 찾을 뿐더러 영지 외에 세력을 통한 레이드도 독점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국가 내에 나오는 모든 영토나 자원을 그 원정대나 국가의 소유가 된다면 아키움 같은 품목들은 구하는 것도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국가의 독점체제가 되어서 물가에 더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봐요.
    2017-03-20 17:58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모션 @안탈론
    공성체제는 모션님 말처럼 연합도 좋고 인원 제한을 없애면 더할 나위 없이 좋죠! 그런데 지금 키프로사에서는 공수성측 100명씩만 싸워도 서버가 불안정하여 불만이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에 제한까지 풀어버린다면... 서버가 폭발할지도 몰라요... 저는 영지의 소유자에 수성의 혜택을 주고 패배할 시 패배자에 대한 강한 패널티를 주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세력이 한번 뒤집히면 이제 그들이 새로운 도전자가 되는거니까요! 차라리 공성 실패 시 공성측에 전범자 타이틀을 주어 무법자로 만드는게 어떨까요? 그러면 굳이 누이아, 하리하란 정치질을 해가며 기득권 세력을 물리치기 위해 세력규합을 할 필요도 없이 무법자들이 또 뭉쳐서 공성을 준비하는거죠. 그들이 이기면 이제 무법자에서 개국공신 영웅이 되는거예요!!!
    2017-03-20 18:01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모션 @안탈론
    제가 이녹, 루키우스, 누이를 거쳐오며 여러번 서버통합을 보아 왔어요. 유저를 유지하는데에는 기득권층의 권리를 보장하는데에 있지는 않더라구요. 그들은 4성도 통일하고 석상도 세우고 레이드를 돌아 템 파밍도 했는데 결국 유저는 계속해서 빠져나가고 종국에는 공성 자체가 사라지고 서버가 통합되더라구요. 공성 인원 자체도 안나오고... 결론은 기득권층은 어떻게 해서든 끝까지 플레이를 합니다. 문제는 그런 기득권층을 견제할 세력이 형성되어야 게임이 돌아가는데 현실 같으면 사람들을 모아 기득권층에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싸우겠죠... 하지만 게임 상에서는 그런 귀찮은일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접을 뿐이죠 ㅠㅠ 너무 높은 난이도와 기득권층의 보호는 그들만의 리그를 만든다고 생각해요.
    2017-03-20 18:10
  • 우편오 @곤 | 1레벨 | 마법의 초심자 | 드워프
    5레벨 이상 원정대간 연합 공동체 결성 가능.

    5레벨 이상, 세력에 관계 없이, 원정대 간 연합 공동체 결성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원정대장 간에 결성 가능하도록 합니다.

    공성 엽합, 교역 연합, 초식 연합, 약탈 연합 등등...
    다양한 성격의 연합들을 기대해 볼 수 있겠고,
    우세하거나, 강력한 세력에 대항 할 수 있는
    제 3 세력의 등장으로 아키의 세계관 정치관이
    조금 더 다이나믹하게 작동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ㄴ 그러면 힘들게 국가 왜 세움 ㅋㅋ
    그냥 국가 나와서 서대 동대로 다 패버리고 다니지
    2017-03-20 18:16
  • 우편오 @곤 | 1레벨 | 마법의 초심자 | 드워프
    연합 공동체 세력 분류(추가)

    1) 연합공동체는 하리하란, 누이아 세력 모두에 우호적입니다.(두 세력 모두 결합)
    2) 연합공동체는 마리아노플(서대륙), 탑의 도시(동대륙)를 거점으로 합니다.
    (제발 탑의 도시, 탑의 도시 좀 어떻게 살려주세요..)
    3) 각 거점에서 연합공동체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퀘스트를 통해 누이아, 하리하라 세력의 기여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5) 기여도를 공헌도롤 바꿀 수 있다.(1:1) 등의 시스템 필요.

    연합공동체 성격(추가)


    ㄴ 와 국가도 아닌데 꽁으로 먹는 양대우호~~~
    무역 꿀 맛있겠네요 ㅋㅋㅋㅋ

    일단 이 두개만 보고 말이 너무 안되 보여서 스크롤 내렸습니다
    2017-03-20 18:16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우편오 @곤
    모션님이 말씀하시는 연합 공동체는 기득권에 대항하기위한 세력 같은 것으로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예를들면 '지금 국가가 너무 커서 도저히 대항할 수 없다'라고 하면 누이아와 하리하란 세력이 힘을 합쳐 연합 공동체를 만들어 대항하는거죠. 그래서 서로 우호라 해도 동 서대간 대륙무역은 PVP 해상은 지나야 하기에 충분히 국가의 방해를 받을 수 있어 그렇게까지 꿀이라고는 단정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2017-03-20 18:53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우편오 @곤
    어떻게 꿀을 빨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여~
    2017-03-20 19:07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제가 생각하는 공성이나 국가 모델은,
    누이아나 하리하란 세력들이 원대륙으로 진출하는 것에 있어요.
    그것이 아키 기획의 방향이었고요.
    그렇다면 원대륙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앞으로는 패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원대륙으로 진출을 한다면, 그에 따르는 보상이 확실해야하고,
    모두가 원대륙을 꿈꾸며 진출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하리하라, 누이아는 연합을 통해 교역을 통해 부를 쌓고
    강력한 국가는 그에 걸맞는 대우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예요.
    2017-03-20 19:11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4성 통일, 이것이 가장 문제라고 봐요. 하나의 성이라도 제대로 축성하고, 그것을 유지 보수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 같아요. 인원이 빠져 나가는건, 더이상 뭘 하게 없다는 반증이예요.
    공성도 없고, 그렇다고 축성을 해도 남는게 없죠. 그냥 공장화가 되어버리곤 하죠?
    2017-03-20 19:17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서버의 문제로 랙이 걸려, 인원을 제한하는 것이라면 더이상 아키 공성은 희망이 없다고 봐요.
    2017-03-20 19:18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우편오 @곤
    힘들게 국가 세우면, 그만큼 영지를 독점 할 수 있다고 적어 놨어용..
    2017-03-20 19:19
  • 피펫 @크라켄 | 26레벨 | 흑마법사 | 누이안
    아 정말 동서대 연합 가능했으면..~
    2017-03-20 19:29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게맛살님 말씀대로, 저도 오래전부터 해온 유저로.. (이녹출신이시군요!!반갑네요~)
    예전에 "전투명가"라고 초창기, 그러니까 국가가 나오기 훨씬 전에 있던 원정대가 있었어요.
    막강했죠. 그때는 전체적으로 인원도 많았고 특히 황평쟁이 꿀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느샌가 사라졌죠.
    인원이 빠져나가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일 거예요. (에아나드 패치... 에아나드 패치....^^;;)
    무튼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영지에 대한 대규모 패치가 확실히 이루어진 적이 없어요.
    기득권유저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할 정도예요. 어떻게든 게임 살려보겠다고 하시는분들 같거든요?
    쟁이 없어요. 이건 세력의 불균형때문이 가장 확실하다고 보여져요. 시스템이 문제라는 거예요.
    2017-03-20 20:15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국가의 모델을 설정할 때, 누구도 넘 볼 수 없는, 그래서 소유하게 되면
    금전적으로나, 게임적으로나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게 된다면 그들이 쉽게 접을 수 있었을까요?
    (소위 국왕이 와이번 타는 거 보자고 국가 세우는거 아니잖아요?^^)
    저는 너무 안타까웠어요. 서버 이전에 이전을 거듭하고 없는 쟁 찾아다니고,
    누이 서버로 죄다 몰려서 꿀잼 꿀잼 이러는 모습들이 너무나 안타깝다는 거예요.
    왜이렇게 게임사는 유저들을 그 자체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패치에는 무능하고
    유저들을 자꾸만 철새처럼 옮겨다니게 만드는지 이해를 하질 못하겠어요.
    서버마다 강력한 기득 세력이 존재하고, 조금 약한 기득 세력이 존재하는 서버로 이전을 하는 건 좋다고 봐요.
    2017-03-20 20:22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기득권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 기득권이 돈 많은 유저들이 아닌
    게임에 헌신하고 정말 매일매일 쟁을 치루는 사람들의 몫이어야 한다는 것이예요.
    그들에게 적을 만들어주지 못한다면, 시스템 개편을 통해서라도 만들어줘야죠.
    시스템적으로 가능한데 적이 없다? 그때부턴 세력 불균형을 탓 할 수가 없어요.
    "세력 불균형"이란 말이 이제는 너무 지겨워진거예요. 고칠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말이라도 나오지 않도록 입막음이라도 해달라는 거죠. 시스템적으로.....
    "그게 문제가 아니라, 니들 근성이 문제다!"라고 속 시원히 말하고 싶다는 거예요.
    2017-03-20 20:26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더 나아가서는 원대륙 닫혀 있는 지역이 아직 많아요.
    만일, 영지를 좀 더 늘리고, 영지를 보유한 원정대, 혹은 국가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개발된다면,(이 역시 독점)
    목표가 정해지고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생각되요.
    일단, 그들만의 리그를 확실히 만들어주자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타 세력들도 그 리그에 동참하고 싶게끔 만들어주자는 것이죠.
    고개 숙이고 거대 세력에 들어가느냐, 빼앗느냐, 그건 사람들의 몫이구요.

    성을 빼앗고, 부수는 공성이 아닌,
    성을 지키고, 키우고, 늘리고, 확장하며, 컨텐츠를 소모하는 그런 공성 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ㅠㅠ
    원대륙으로 이제 진출해야죠.!!!
    2017-03-20 20:33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무한한 컨텐츠를 계속해서 만들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별 의미없는 컨텐츠들이 추가되면 메모리만 잡아먹고 그게 바로 서버 렉으로 이어져요. 게다가 유저들의 접근성 또한 떨어뜨려요. 저는 최고의 운영은 알짜베기 컨텐츠들을 주인만 바꾸어 로테이션 시키는거라 생각해요. 모션님이 말씀하시는건 결국 어떤 한 기득권이 4성 통일하는 시기를 늦추는것 밖엔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또 계속해서 성을 증축하더라도 한계가 올 것이고 다른성으로 눈을 돌리겠죠. 오히려 더 탄탄한 기득권을 만드는 셈이 되는것 같아요. 모션님의 말씀처럼 혜택을 정말 달콤하게 만들지만 누구도 오래 그 자리를 유지할 수 없게끔 만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주는것은 할 것이 없어서 나간다기 보단 세력 불균형으로 인해 나가는 사람이 더 많은것 같아요. 서버 초반에 누가 주도권을 잡을지 모르는 3강 체제에서 어느 하나가 세력을 잡기 그 직전까지 서버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거든요.
    2017-03-20 20:38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그리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정확히 어떤 면이 더한 혜택을 받는다 얘기드릴 순 없지만... 대부분 국가의 승리로 끝이 났어요... 이녹, 루키우스 전부 그랬어요 ㅠㅠ 결과론적으론 국가는 알게 모르게 혜택을 받고 있고 그 세력으로 현재 독접체제로 확실한 이윤을 보고 있다고 봐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모션님 말씀처럼 일반 유저가 넘을 수 없는 공성 넘사벽을 만드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쟁을 활성화하기 위한 연합 공동체를 만들어 세력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2017-03-20 20:40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모션 @안탈론
    오! 제가 댓글을 달기 전에 이미 댓글을 달아 주셨군요! 죄송해요 글이 밀려서 못봣어요...
    2017-03-20 20:51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모션 @안탈론
    제가 한 게임을 이렇게 오래한 적이 처음이라 엄청난 애정이 가네요ㅠㅠ 모션님 처럼 운영이 되어도 생각보다 좋다는 생각을 해봐요! 확실히 원대륙의 확장성을 봤을 때 국가의 확장의 컨텐츠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앞으로의 패치가 기대되네요!!
    2017-03-20 20:54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국가가 알게 모르게 혜택을 받는건, 동/서 세력의 결집이 용이하고, 우호설정이 가능하다는데 있어요.
    그래서 동/서대 연합체제가 이루어져 견제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한다는 것이예요.
    그렇게 된다면 국가와 다를 바가 없어지죠. 그래서 세력의 균형을 꾀할 수 있겠고요. 그러나 여기서
    현실적인 문제가 있죠. 국가는 강력한 집단, 즉 기득권 세력이라는 점이고,
    동/서대 연합은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이합집산이 쉬운 연합이라는게 가장 큰 걸림돌이예요.
    이들에게는 그래서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해요. 그걸 부담스럽게 여겨 포기하는 유저들은 접겠죠.
    그러나 계속해서 세력을 늘리고, 유지하려는 유저들이 그들 속에 반드시 있을 거예요.
    그들에게 기회를 주자는 거죠.
    2017-03-20 20:58
  • 모션 @안탈론 | 18레벨 | 첩자 | 워본 게맛살 @누이
    국가는 국가 자체로 독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동/서 세력은 그 나름대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안될까요?^^:;
    저는 누구라도 의지가 있다면 그 자리를 오래토록 유지하는 그런 국왕과 유저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예요.
    3강 체제에서 어느 하나가 세력을 잡기 그 직전까지 서버는 최고의 전성기죠. 지금 누이섭이 그렇다죠? 핫하죠?
    그러나 언젠가는 그 구도가 깨질거예요. 안깨진다면 유저들이 정말 기를 쓰고 아웅다웅 노력하는 거겠고요.
    결론적으로 그 아웅다웅이 대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2017-03-20 21:04
  • 게맛살 @누이 | 계승자 2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모션 @안탈론
    함께 아키를 시작한 실친 6명이었는데 어느새 저 혼자 게임을 하고 있네요... 컨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는 있지만 에아나드 패치 이후로 특히 쟁이나 템 파밍에 관심을 가진 친구는 모두 접었어요... 에아 패치 전엔 델피랑 에페 템 격차도 얼마 안나서 노력만 하면 에페 수준의 하슬라 그당시 최고 등급인 유일도 얻을 수 있어 쟁에서 상대적 박탈감은 덜했는데 말이죠... 물론 노력한 결과에 따라 합당한 수준의 보상을 얻는것이 당연하다지만 그 노력을 현금으로 메우는 분들 덕에 정상적인 유저마저 이탈하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2017-03-20 21:42
  • Ufc @노아르타 | 53레벨 | 수호마법사 | 누이안
    1) 공성 지역 내 날틀 사용 불가.

    나도 날틀 사용금지 글은 많이 썻음

    성위를 날라다닌다는것은 말이 안됨...

    게임도 그럴싸 해야함...
    2017-03-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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