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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적에서 이제 막 플레이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왜 해적은 강화제 및 채권퀘스트 그리고 영주의 주화를 얻을수 있는 기회가 없나요?

이게 임 해적도 한 세력이고 플레이 하는 유저들 아닙니까?

왜 해적만 배척하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해적 플레이 하는 유저도 사냥 말고 다른 방법으로 편하게 강화제 얻고싶고 남들 다 이용하는 채권으로 에아나드 무기 교환 해서 강화 후 팔고싶고 하고싶은게 많은데

왜 게임사에서 그걸 막고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습니까?

변경 부탁드립니다.

  • 쥬이엘 @하제 | 계승자 12레벨 | 황혼의 은자 | 엘프
    기본적으로 만든 이유나 동기 자체부터 기존 국가 시스템과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 아닌가요?
    해적이라고 하면 게임 내에서 범죄자들의 집단 아니었어요?

    아 지금은 또 뭔가 업데이트 되서 아닌가? 무법자 -> 해적으로 시스템 바뀔 때 뭔가 정체성이 바뀐 것 같기도..

    그래서 처음부터 유저들이 무법자를 해적으로 바꿔준다고 했을 때, 아니 대체한다고 했을 때 말들이 많았었죠.
    2019-09-02 14:01
  • 소프트유저 @오키드나 | 계승자 41레벨 | 이단 심문관 | 워본 쥬이엘 @하제
    옛날에는 범죄점수 3000이상 쌓아야지 갈수있어서 그개념이맞았고 아무도 안가는세력이였는대 3세력패치로 안하무인없애면서
    지들딴에는 뭐 국가대신 만든건대 요즘보면 걍 죽이기패치만해서 사실상 제대로 돌아가는해적세력이없다고봐도무방할지경임 ㅋ
    2019-09-02 14:07
  • 쥬이엘 @하제 | 계승자 12레벨 | 황혼의 은자 | 엘프 소프트유저 @오키드나
    네 마자요. 진짜 유명무실한 세력으로 만들어버린 거 같더라고요.
    지금처럼 자주 조금씩 업데이트를 하는 개발팀의 방향으로 본다면, 이 해적 시스템은 단번에 완성하기 위해서 아주 많은 고민과 업데이트를 해줘야 할만한 세력 시스템인데...

    아니 해적이 아니라, 기존과 다른 성격을 가진 세력이 나오는거라면 뭐든지 처음 그 집단의 정체성을 만들어놓기 위해서 아주 많은 시스템 변화와 업데이트를 해줘서 빠르게 단기간 안에 신규 세력으로서의 모습을 완성시켜줘야 하는데, 지금 개발팀의 개발 마인드인 "조금씩 자주~ 업데이트" 슬로건에는 정말 어울리지 않는 개발 프로젝트라고 봅니다.

    개발팀이 너무 쉽게 생각한 게 아닌가 싶은 마음입니다. 요즘은...
    뭐 어차피 전 게임도 안하고, 이젠 아예 접을거라 별 신경은 쓰지 않지만요.
    2019-09-02 14:18
  • 쥬이엘 @하제 | 계승자 12레벨 | 황혼의 은자 | 엘프 소프트유저 @오키드나
    차라리 예전처럼 동대 서대 적대 구도만 확실히 다져줘도 진짜 재밌을텐데...

    아직은 그럴 능력이 안되는 것 같은데, 계속 3파전을 하려고 하니 점점 더 이상해지는 느낌이..

    쉽고 가장 확실하게 만들수 있고, 가장 확실한 재미를 빠르게 쌓을 수 있는 시스템에만 집중해서 유저들을 모으고, 캐쉬를 팔아서 자금력을 쌓은 후에 향후 아주 오랫동안 고민해서 업데이트 해야 할 만한 컨텐츠를 너무 쉽게 선 보인 느낌이랄까요?

    게임 개발을 왜 그렇게들 다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지 아쉽네요.
    2019-09-02 14:21

원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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