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설 마을

마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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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안델프에 있던 맥주 양조장인들은 도시의 오염물로 더럽혀진 눈에서는 더는 만족할만한 수질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들은 더욱 깨끗한 눈을 장기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좀 더 남쪽으로 내려왔고, 만년설 마을에 양조장을 차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을 서쪽 산맥에서 채취한 만년설과 맨발 보리밭의 보리로 빚은 맥주는 마을의 명물이 되었습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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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자 : 세레나 @키리오스 | 계승자 7레벨 | 사제 | 엘프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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