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

봉인과 문과 예언의 신

최초의 원정대원 중 하나인 이녹이라고 추측되는 신. 현재 원대륙에서 진 에버나이트를 묶어놓기 위해 자기 자신도 같이 봉인하고 있다고 한다.
하제 신이 지상에 남긴 예언이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는다. 세계의 존망이 걸린 예언인 모양.

원대륙 갈대무리 땅 에 하제 신의 신전이 있었다고 하는데..


  • 일일 퀘스트(신화) 예언의 도래

[하제 신이 남긴 예언이 지상에 도래하려 하고 있다. 그 증거로 태양의 들녘심연의 입구에 무서운 존재들이 나타났다.
태양의 들녘에서는 레이나글렌이 영생을 얻겠다고 사람들을 해치고 있다. 그리고 심연의 입구에는 저주 읊는 비늘머리 샤크라가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존재들을 부르려 한다. 언젠가 내가 이 틈으로 아무도 드나들지 못하게 해야 될 때가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일단 모든 사람들에게 부탁해본다.]
[완료 시: 이 세계가 부서지지 않게 지켜냈다. 이걸로 예언이 어느 정도 늦춰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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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자 : 도치 @안탈론 | 54레벨 | 추적자 | 엘프 (2014-07-21)
우수편집자 : 쫄복51 @다미안 | 55레벨 | 흑마술사 | 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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