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쟁이

정파+대손 피 가 많이 차는데
왠만하면 은둔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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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장비는 체지정 스뎃인 도서관천옷 아니면 바다천(극딜을 가려면 물결천)- 유물로 강화(저항무시)
제작 한팡이(저항무시)&제작한둔(크리시 치유량증가)+제작방패(방어증가)
제작활(체력보정+활력증가),제작악기(방어증가)
물결 목걸이(저항무시)
도서관 꾸밈옷(저항무시)
왕녀반지(기술피해+체력보정)
도서관 귀걸이(기술피해+체력보정+치유량증가)
물결 귀걸이(피감)
물결 반지(시전시간감소)
노이르타일리르(극대화율증가-히든 공속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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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5일자로 둔기에 치유력이 분리되며 무기스왑시2초 글쿨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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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로 처음 접해보고 높지는 않지만 3일간 현렙까지 솔로로 달린 후
중립지역에서 대륙간 개인 PK에 밀리고 아직 클베라 이정도만 겪었으니 다했다 라는
기분으로 오베를 기다리며 접었습니다


처음접한 아키에이지라 타직업이 어떠한 특징을 갖고 있는지에 관해서는 잘모르겠지만
제가 접해본 요술쟁이 장,단점을 적자면

장점
1. 솔플로 잘죽지 않음
(뒤로 빼며 환술과 사랑의 '축복과 저주'를 무난히 섞어주면 왠만한 일반몹에 얻어 맞지 않고 사냥이 가능하며
마법의 괜찮은 딜로 무난한 사냥가능)
2. 파티에서는 거의 최고의 서포터 캐릭이 아닌가 싶네요
(적에게 저주형 스킬과 아군이 당했을시 사랑 스킬로 지원 그리고 원거리에서 틈 날때 마다 마법으로 딜
본인이 플레이해 본 결과 일반 사냥퀘스트에서 근접형 캐릭과 상성이 아주좋음)

단점
1. 활력(마나)의 압박
(위에 적었듯 뒤로 빼며 환술과 사랑의 축복과 저주를 무난히 섞어주면 왠만한 일반몹에 얻어 맞지 않고 사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활력의 소모가 심해지고 이에 환술의 '활력 되돌림' 마법의 '활력 효율 증가'를 찍어도 개인 솔플 사냥에서는
활력의 압박이 심함 파티라면 딜을 많이 넣어서 활력을 소모하기 보다는 마법스킬은 적절히 써주며 여분의 활력을 항상
생각하는게 중요하다 봅니다)
2. 보스몹(챔피언)에게 아주 취약함
(환술계열의 생존기가 보스몹에게는 일반몹에 비해 유지시간도 적고 같은 저주스킬을 두번 적용하면
내성(?)이 생겨 짧은 유지시간이 더 반토막 나버려서 아주 취약함
본인은 그걸 극복해 내기 위해 보스몹들은 항상 원거리 공격형 캐릭의 특징을 이용해 지형을 이용해 상대했음)
3. 직접적인 계열의 직업과 PK 불가
(스턴기술이 없고 뎀딜자체도 효율이 높지 않아 PK는 대규모 아니면 생각하지마세요)

마치며
오픈베타 때 다시 하겠지만
요술쟁이를 주캐로 키우진 못할 것 같네요
솔플을 좋아하는지라 중립평원 부터 대륙간 갱이 많이 보이게 되는데 요술쟁이는 이런 상황에서는 항상 샌드백 역활을 맡게 됩니다
항상 뭉쳐다니면 극도의 효율을 발휘하지만 혼자 퀘스트하게 되는 상황이 많아질 것 같다 하시는 분은 다른직업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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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자 : 스틱스 @나이마 | 55레벨 | 장막의 지배자 | 엘프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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