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식자

비교
v. 53 v.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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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사명+철벽 특성을 찍으며 어떤 스킬에 포커스를 맞추냐에 따라 근딜러(격투), 근접누커(사명), 딜탱(철벽)으로 나뉘게 됩니다. 다만 이는 제 견해일 뿐이고 15레벨부터는 꽤 괜찮은 스킬콤보가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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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콤보는 돌진-> 3단 베기-> 대지 가르기-> 회오리 베기-> 다시 3단 베기 몇번 써서 위축-> 난타고 퀘스트 몬스터(다른 애들보다 피가 1.5~2배 정도 많음) 잡을 때는 아까 콤보의 난타 이후 방패 휘두르기->제압으로 재차 넘어뜨려서 패주시면 쉽게 퀘스트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방패 휘두르기-제압 콤보는 활력을 더럽게 많이 쳐먹으니 주의해주세요. 활력이 간당간당할때 위 콤보를 우겨넣다가 활력이 모자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철벽스킬에 있는 승자의 외침을 콤보에 섞어도 쏠쏠해요) h1.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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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딜러 계열로 키운 포식자는 20, 25레벨에 나오는 스킬들이 좀 애매합니다. 격투와 철벽의 주력스킬을 찍고 남는 포인트는 격투나 철벽의 패시브에 투자해주시면 능력치 상승이 쏠쏠합니다. 특히 격투능력의 막고 반격 같은 경우 활력만 충분하다면 사냥속도가 매우 빨라지므로 꼭 찍어주시는 게 좋아요. 물론 철벽쪽의 패시브를 쭉 찍어도 효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사명같은 경우 패시브들이 주로 살기누적에 관련있고 살기누적치는 30레벨이 되어 덮치기 스킬이 나오기까지는 그림의 떡이므로 격투나 철벽의 패시브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 좋습니다. h2. 조합
  *[[격투]] + [[사명]] + [[철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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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레벨 이후로는 스킬창을 한 번 갈아엎어 주는데, 저같은 경우 h2. 직업소개  
  격투와 사명에 철벽을 보조로 사용하는 근접 딜탱. [[전사]]나 [[그림자 투사]]와는 다르게 탱보단 근딜에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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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3단 베기, 돌진, 회오리 베기, 대지 가르기, 무기 단련, 공격 속도 연마, 막고 반격, 당기기 h3. 스탯 셋팅/템 셋팅
철벽: 방패 휘두르기, 제압, 생명력 증가, 치유의 외침 [[힘]]과 [[체력]]에 세팅. 무기는 역시 한손무기와 방패를 들며 방어구는 여타 탱과 다른 근딜답게 가죽이 좋다. [[사막]] 시리즈나 [[태풍]]시리즈 추천. 드물게 [[불꽃]]을 입는경우도 있다.
사명: 연속 베기, 난타, 덮치기    
(필드 사냥용) h3. 단점
  * 없다...?  
  * 마딜에게 조금 약한감이....
                   
                                                         
  h3. 장점
  * [[첩자]] 이전의 최고 인기 근딜로, 격투사명의 근딜능력에 철벽의 튼튼함이 가미된 세미 탱커로, 근딜이나 원딜과의 싸움에서 완벽한 상성 우위를 취한다.
  * [[밀착 방어]] 를 쓰는 근딜!!
  * [[어둠의 일격]] 과 [[제압]] 으로 [[물리기술 봉쇄]] 와 [[침묵]]을 모두 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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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찍었었습니다. 사냥은 돌진-> 3단 베기-> 대지 가르기-> 회오리 베기-> 3단 베기 이후 난타로 몹 한 마리를 끝내고 무기막기가 뜨지 않은 경우나 무기막기가 애매하게 떴을 경우 돌진-3단 베기-난타 이후 스택을 쌓고 덮치기로 폭딜을 하거나 그냥 3단 베기로 위축걸고 바로 난타날린 뒤 스택을 쌓거나 하는 식으로 사냥했습니다. 보통 돌진-> 3단 베기-> 대지 가르기-> 회오리 베기 콤보를 넣은 뒤 난타와 연속베기로 몹을 잡으면 상대가 반피넘게 까질동안 누워있기 때문에 피격률이 상당히 줄어서 무기막기가 잘 발동 안 합니다. 이 애매한 텀을 연속베기와 살기스택 빠방한 덮치기 콤보로 메워주시고 덮치기 쿨동안 다시 돌진-> 3단 베기-> 대지 가르기-> 회오리 베기 콤보를 넣으시면 빠른 사냥이 가능합니다. 방패휘두르기-제압 콤보는 처먹는 활력에 비해 딜이 안 나오기 때문에 전 평범한 필드몹을 잡을땐 격투와 사명 콤보로 해결합니다. h3. 콤보
  [[추적자의 표식]] - [[덮치기]] - [[그림자 밟기]] - [[어둠의 일격]] - [[결정타]] - [[돌격]] - [[3단 베기]] - [[방패 휘두르기]] - [[제압]] - [[연속베기]]
 
     
     
  h2. 직업평가 : [ 별 5개 기준 ] ★ : 2점 / ☆ : 1점  
   
     
  대미지    :  ★★★    
  방어력    :  ★★★★☆
  생존력    :  ★★★★
  몹몰이    :  ★★★☆
  단일몹    :  ★★★
  소수쟁    :  ★★★★
  다수쟁    :  ★★★☆
  깃발전    :  ★★★★★
  검투장    :  ★★★★☆  
  이동속도 :  ★★☆
  공격속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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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싸우면 활력을 거지같이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토템이 없으시면 어느 순간 활력이 바닥납니다. 무기 막기는 왜 활력이 쪼들릴때만 팡팡 터지는걸까요? 그러므로 활력을 채우기 위한 소모품을 넉넉하게 들고다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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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1: 피통 크고 까칠한 퀘스트 몹을 잡으실 때에는 주변을 돌면서 살기스택과 근성스택을 충분히 쌓은 후 딜을 퍼부어주시면 됩니다. 사람 많은 서버면 대충 파티로 잡으셔도 되고요. h3. PVE
  단일 몹 상대로 맞으면서 쳐도 안아프다...
사족2: 필드를 돌아다니다가 운 없게 CC기가 강력한 몬스터 3~4마리한테 물렸을 때는 걸음아 나 살려라 도망치지 마시고 치유의 외침 이후 대지 가르기-회오리 베기로 넘어뜨리고 튀시는 게 생존률이 높습니다. 방패막기와 무기막기가 자주뜨기도 할 뿐더러, [[막고 반격]]을 이용해 [[적진으로!]] 와 [[폭풍 가르기]]을 계속 쓰며 몰이사냥도 가능.
  몰이가 조금 힘들면.... [[대지 가르기]]와 [[회오리 베기]]를 찍어 응용도 가능.
사족3: 초과달성을 애용해서 황평퀘할때쯤 레벨이 33~34정도 되신 분이라면 35를 채우고 황평진입 해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포식자는 35레벨에 내리꽂기, 결정타, 올로의 망치같은 정신나간 스킬들이 쏟아져나오기에 35를 기점으로 급격하게 강해집니다. 단, 스킬을 딜스킬 위주로 올리셨다면 선빵을 맞았을때 답이 없습니다.  단 선빵을 치는데 성공했다면 1:1기준으로 상대가 고렙유저라도 미친 CC연계기를 퍼부어서 역관광 시켜버릴 수 있어요. 설사 선빵을 맞아서 체력의 70%가까이를 바닥에 누워서 내주셨다고 해도 상대방이 날 끝장내지 못했으면 스킬들을 퍼부어서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높은 확률로 일어나기 전에 누이여신 곁으로 가니 CC저항스킬에 적당히 투자해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h3. PVP
  유저와의 전투시 평가.
사족4: 전쟁 상태에선 양대륙 유저들이 미쳐 날뛰기에 퀘를 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분쟁상태일때는 죽어도 명예점수를 잃지 않으니 그때를 노려서 약세인 마을에 날틀로 들어가서 퀘스트를 받거나 끝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마을을 나가기 전에 죽습니다) *싸우기 좋다*
     
사족5: 근딜러로서는 굉장히 뛰어나고 CC의 연계도 훌륭하지만 전사랑 백기사쪽이 탱킹능력을 좀 더 우월한듯 합니다. h2. 스킬트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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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능한한 모든 퀘스트를 초과달성으로 클리어해서 34레벨쯤에 황평에 진입했는데요, 황평과 이후의 구간은 동대륙 유저와 퀘스트 동선이 겹치기에 슬프지만 서로 박터지게 싸워주셔야 합니다(사실 이 현상은 자유도 때부터...) 만약 혼자 다니신다면 죽기가 쉽상이니 원정대의 지인분들중 황평-지옥늪지대 퀘를 같이하시는 분을 찾아서 같이 해주셔도 됩니다. [[대지 가르기]] 와 [[회오리 베기]] 를 찍어 딜에 좀더 최적화 시키기도 한다.
  그럴경우 보통 철벽의 패시브를 뺀다.
35부터는 근딜러로서도 사명테크트리가 상당히 쓸만해집니다. 아키에이지 자체가 황평이후로는 pvp를 신경 안 쓸래야 안 쓸 수가 없기 때문에 필드사냥이 약간 느려지는걸 감수하더라도 pvp에서 안 발리는 스킬트리를 올리도록 합시다. pvp는 서리와 마찬가지로 당할때는 지옥같지만 하는 입장이 되면 엄청난 쾌감이 느껴집니다. 다행히도 포식자는 스킬트리를 pvp용으로 맞출시 약한 편은 아닙니다.  
   
만약 퀘중인 자신을 방해하는 타대륙 유저가 거슬린다면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합시다. -스킬샷을 퍼부어서 상대를 누이여신에게 보낸 뒤 마음의 평화를 찾습니다-  
   
   
   
pvp에서  
   
1:1- CC기를 몰아쳐서 얻어맞기 전에 죽일 수 있음. 쓸만 함. 강력한 폭딜을 몰아쳐서 적을 녹이는 능력은 작정하고 만든 순간폭딜 클래스에 비해 밀림. 단 1:1상황에선 강력한 1:1 CC들을 연계해서 안정적으로 데미지를 쑤셔넣어 상대방을 다운킬 시킬 수 있음.  
   
1:다수- 죽었다고 복창하거나 운좋게 CC걸고 도망칠수도 있음. 풀 수 없는 메즈가 생각보다 많아서 메즈에 취약하고 마법죽음낭만류처럼 순간폭딜을 넣고 치고빠지기가 힘듬.  
   
떼쟁(다수vs다수)- 팀을 믿는 나를 믿고 꼴아박는 포지션.  
   
몹과 싸울 때  
   
활력이 부족합니다.  
   
-------------------------------  
   
pvp 전략 (1:1)  
   
황평 진입 이후, 전쟁이 아니라 위기상태이더라도 동대륙 유저와 서대륙 유저는 보이는 족족 서로를 못 죽여 안달이 납니다. (OBT유저가 빠진 이후 비교적 평화로워진 서버도 있습니다)  
   
근접딜러나 탱커를 상대로 싸울때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 밀착방어 키고 당기거나 돌진으로 들어와서 너죽고나살자 식으로 투닥투닥 후려패는 양상이 나옵니다.  
   
상대가 검의 춤꾼...(사명+격투+낭만)혹은 광전사(사명+격투+죽음)같은 직업이라면 밀방+속박해제키고 달려들어서 밀방의 우월함을 깨우쳐주고 누이여신을 보게 해주면 됩니다. 문제는 너도 밀방 속박해제가 있고 나도 밀방 속박해제가 있는 전사vs포식자/ 포식자vs포식자/ 백기사vs포식자 같은 상황이죠. 지옥같습니다.  
   
이상적으로는 은신으로 거리를 좁힌 뒤 헬렐레하고 있는 적에게 덮치기, 돌진3단 대지회오리 아니면 방패제압, 결정타, 올로의 망치 이후 난타 내리꽃기 뭐 이런 식으로 깔끔하게 끝내면 좋겠지만 그런 상황이 생각보다 안 나옵니다. -빗나가고 막고, 안 넘어지고...서로 무기막기하고...-일단 당기기의 사거리는 20미터, 돌진은 12미터, 덮치기는 10미터로 당기기가 가장 길지만 당기기는 단순히 거리를 좁히는 기술입니다. 돌진은 12미터로 만약 35레벨의 동대륙과 서대륙 포식자 두명이 서로를 향해 스킬키를 연타하고 있으면 돌진쪽이 먼저 들어가겠죠, 하지만 돌진으로 인해 발묶임 상태가 됐다해도 상대쪽에서 사용즉시 기절이나 넘어뜨림 효과나 나타나는 즉시시전 기술(방패치기나 덮치기)을 쓰면 돌진으로 들어온 쪽이 지겠죠. 실제로도 한쪽이 돌진으로 들어와서 바로 3단베기로 연결하려고 할 때 순발력으로 먼저 CC를 걸면 돌진쓴쪽이 발립니다. 한술 더 떠서 상대가 속박해제로 발묶임을 풀고 캐릭터 뒤로 돌아가서 폭딜을 넣는다면 그냥 데꿀멍.  
그렇기 때문에 근딜러간의 1:1에선 먼저 기절시키거나 넘어뜨리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라고는 말해놨지만 속박해제와 밀착방어가 있기 때문에 사실 레벨이 높은 쪽이 이길 확률이 높아요. 속박해제와 밀착방어라는 걸출한 스킬이 있는 탓에 딜탱간의 싸움은 레벨높고 선빵치는 쪽이 유리합니다. (사실 선빵치는 쪽이 누구랑 싸우든 유리합니다)  
그러니까 은신-즉시스턴-이후 맘에 드는대로 데미지를 때려넣는게 베스트. 먼저 스턴을 걸고 상대방 뒤로 무빙해서 녹여주시면 됩니다. 실제로도 근딜러끼리의 싸움은 먼저 CC가 걸려서 뒤를 잡힌쪽이 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옥같은 근딜러간의 싸움에 비해 궁수나 법사와의 싸움은 꽤나 쾌적합니다. (만렙이 풀린 이후 옛말입니다 포식자 상대하는 법 따위 레벨40만 찍어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은신상태로 다가가서 당기거나 돌진해서 눕힌 뒤 스킬을 퍼부어주시면 됩니다. 만약 돌진-3단베기로 시작할 생각이었는데 돌진이 빗나가거나 막혀서 상대가 거리를 벌린다면 달려서 쫒아가지 마시고 당겨서 덮치고 콤보를 마저 넣어주세요. 단, 속박해제가 쿨인데 신난다고 돌격하시면 관광 당합니다 조심하세요.  
   
궁수를 상대할때는 상대가 끊임없이 거리를 벌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절/넘어지기/느려짐을 끊임없이 걸어주시고 멀리서 선빵을 맞고 시작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주시면 됩니다. 콤보는 은신-돌격-내리꽂기(혹은 바로3단)-3단-대지-올로-회오리-방패치기-결정타-제압-때리고 난타치기, 그런데 스턴이 풀려서 튈 가능성이 있으므로 바로 난타이후 덮쳐주세요 , 만약 은신해서 다가가는게 여의치않은 상황이라면 싸우기전에 밀착방어를 꼭 킵시다. CC가 걸렸을땐 속박해제를 꼭 써주세요. 패시브에 투자가 많이 되어 있으시다면 콤보연계를 잘 계산해서 축약형 콤보를 치시거나 3단혹은 연속베기를 콤보사이에 때려넣으셔도 좋습니다.  
궁수를 상대로는 물고 물리는 컨트롤싸움으로, 상대가 생각없는 말뚝딜러라면 편하게 잡으실 수 있지만 끊임없이 슬로우를 포함한 군중제어를 연발하면서 무빙딜을 넣는 궁수는 까다롭습니다. 속박해제와 당기기/돌진/덮치기 등의 거리를 좁히는 기술을 적극 활용해주세요.  
단, 살기스택이 충분히 쌓인 (ex길잡이) 사명+야성류 클래스는 단 한 치의 순간만 딜탐을 양보해주는 순간 상대를 훅가게 만듭니다. 피해 가시거나 다굴을 쳐서 잡으시는게 좋아요.  
원거리딜을 안 당하시고 은신으로 다가가서 선빵을 칠 자신이 있으시면 스킬핑퐁으로 철벽의 패시브및 액티브를 제거하고 사명+격투 트리로 전환한 뒤 살기를 쌓아서 죽여버리면 됩니다. pvp의 딜레마는 아무리 탱키해도 플레이어들의 공격력이 엄청 높기에 이쪽도 작정하고 cc+극딜을 퍼부야 된다는 겁니다. 자꾸 죽는게 화나시면 올로+밀착방어+(방패치기나 제압+@)빼고 싹 빼주시고 사명의 극딜스킬들을 찍어주시면 PVP가 강력해집니다.  
대부분의 활쟁이들은 사명+야성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기에 밀착방어 너프이후 이동속도에서 따라잡을 방법은 요원합니다. 가죽을 입었으니 뒷치기에서 녹일 수는 있지만 이쪽도 뒷치기를 당했을때 살아날 보장은 없습니다. 근접+원거리 하이브리드 클래스의 경우 포식을 상대로 보통 적당히 피를 빼다가 근접전에서 녹이려고 드는데, 당연히 원거리에서 카이팅 당해준다는 시점에서 진 거나 다름없습니다. 쫒아가는 척하다 거리 쭉 벌리고 은신해서 피 채운 다음에 따거나 어떻게든 거리를 좁히고 싸우시면 되는데 상대가 근접전에 제법 투자가 되있거나 밀착방어가 있으면 슬프게 죽는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그림자유랑가같은 애들 상대로는 피 30-40%이상 빠지고 근접전 들어가지마시고 그냥 빠지시는게 답. 몇대 안 쳐맞았으면 걍 싸워서 해볼만합니다.  
   
   
법사류 클래스는 제압콤보를 먼저 넣어주시면 상대는 절망해서 "#$$^#$%#%" 를 난타하다 죽습니다. 극딜해서 눕힌뒤 "^^&" 해주시면 됩니다. 속박해제가 없으시다면 역관광 당하실 수 있어요. 선빵을 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선빵을 못 치면 이쪽이 먼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죽기전에 꼭 속박해제키고 달려가서 죽여야해요. 그리고 절대 선빵맞으면 안 되고 캐스팅할 시간을 줘도 안 됩니다. 천옷을 입고 있어서 녹이기 쉬운만큼 이쪽도 피 7~8000이 순식간에 빠져나갑니다.  
상대가 은신가능한 메이지(은둔, 저승) 계통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저승같은 경우 폭주의 마법방어를 뚫고 포식을 녹일 강력한 딜을 가지고 있고 은둔의 경우 메즈연계를 통해서 포식을 차분하게 요리할 수 있습니다. 저승사자같은 경우 한방콤보를 버텨낸다면 역공이 가능하지만 (폭주를 켜도 저승의 한방콤보를 못 버틴다는게 함정) 은둔은 여차하면 메즈걸고 튀는 클래스니 은둔을 상대로는 인내심과 뒷치기를 노려주시면 됩니다. 결국 비슷한렙 구간에 필드에서 만난다는건 그쪽도 사냥중이라는 뜻이니 퀘스트동선을 생각해서 엔피씨포인트나 채집존에 대기하고 있으면 걸리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아시겠지만 포식이가 쟤들 이기는거 힘듭니다.  
   
즉, 상성/스킬트리에 상관없이 선빵을 쳐야합니다.  
   
이 선빵의 기준이란 '상대가 나를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마법+죽음+사명의 조합으로 7~8000대의 생명력을 단숨에 뺄 수 있는 건 물론 공격우선권 (보호막+은신)까지 가진 저승사자의 경우, 서로가 존재를 알고있다면 은신감지기가 없는 포식자는 답이 없이 발려야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승사자가 포식자같은 판금근딜러의 카운터 조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은둔자+저승사자를 위시한 은신 메이지들은 선빵과 딜상성(마법>판금)에서 이기기에 상대방이 미스를해서 반격의 기회를 주지않는한 카운터를 치는게 힘듭니다. 포식자는 전사와 달리 메즈저항이 취약하기에 사냥시 뒷치기를 당했을때 역관광을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직업이니 원한이 쌓이면 슬금슬금 다가가서 뒷치기를 해줍시다.  
   
vs힐러  
   
철벽+사랑 조합, 혹은 딜+힐인 심문관류나 마법딜+힐을 갖춘 신성노래꾼 클래스 등등, 일단 vs철벽+사랑은 뒷치기 한방콤보가 나왔다면 이길만ㅇ하지만 서로의 존재를 아는 상태에서 둘 다 밀방키고 엎치락뒷치락 싸우게된다면 상대방 활력을 이쪽의 딜로 죄다 녹여서 힐한계까지 몰아칠만큼 차이가 나지 않는한 근소한 차이로 패배하기 마련입니다. 밀방이 빠질때까지 버티다가 넘어뜨려서 녹이거나 영혼을 건 한방콤보를 시전하셔야 합니다. 근데 힐러가 템딴딴하게 잘 두르고 체작도 열심히 해놓고 철벽도 있는 직업이면 못 이깁니다. 뒷치기해도 못 이김. 크리티컬이 터지면 터질수록 더 안 죽는 기현상이 나타나고요.  
결론적으로 힐러들은 자힐력이 거지같이 쎄서 원콤을 내야되는데 상대가 메즈저항 특성이 있으면 그마저도 안 되고 철벽가지고 있으면 넘어뜨리기가 전부인 포식이한텐 답이 없고 그렇다고 힐러가 딜이 약한것도 아니라서 그냥 버로우타야함. 하트뿅뿅 너무 쎄서 딜로 녹인다는 마음가짐을 버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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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다수vs다수  
   
2~3단계의 위기상태에서 서로 마을이나 다리를 사이에 두고 투닥투닥 싸우는 떼쟁을 말하는 겁니다.  
   
그냥 퀘스트만 깨고싶은데 운없게 약세인 대륙에 캐릭을 만들었거나 상대대륙 인기bj가 방송을 하고 있을 때 주로 눈물이 나옵니다. 일단 포식자는 전문적인 원거리 딜러에 비해 원거리 기술이 출중하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떼쟁을 할시, 포식자는 이니시에이팅을 맡게 됩니다. 단, 그것도 공대가 최소한 사람꼴을 갖추고 있을 때 성립하는 말이니 자기팀이 어중이떠중이다 싶으면 적당히 가려서 돌격하시길 바래요. (정식서비스 이후 사람이 줄면서 중립구역 퀘스트의 꼬장이 줄어든 편입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떼쟁은 닥치는 대로 만든 막공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그걸 기준으로 설명드릴게요. 포식자나 포식자비슷한 근딜러-탱커들이 이니시를 하는 점에는 일단 변화가 없습니다만 공대원들한테, 그리고 주변의 같은 대륙 유저들에게 자신이 x초 후에 돌격했을때 빼지말고 반드시 들어와달라는 확언을 받아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들어가서 개죽음만당하고 전선은 전선대로 밀리게 됩니다.  
(이후는 서로 인원이 꽤 되는 상황에서 눈치볼때의 상황입니다)  
이니시에이팅을 할 때는 소환수 점프를 이용해도 되고 센스있게 날틀을 써도 되지만 저는 귀찮아서 보통 은신키고 다가가서 한명 당기고 밀방키고 돌진하는 식으로 합니다. 속박해제는 적절할때 써주시면 되는데, 인원이 꽤 되면 분명 빠르게 녹으실 겁니다.  
사람이 적은 타이밍이고 따라와서 날 지켜줄 힐러가 있다면(물론 꿈이지만) 밀방+속박해제상태로 적진 한가운데서 대지가르기 이후 회오리베기 연계를 성공시키는 용자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되게 재밌습니다. 물론 사람이 많을땐 렉도 걸리고 죽는것도 더럽게 빨리 죽으니 그냥 들어가서 한번 죽는다는 생각으로 들어가세요.  
   
쟁의 로망은 개돌, 떼쟁하면 역시 마상돌격이 있어야죠. 소환수 점프는 생각하지 마시고 정정당당하게 랜스차징하세요. 근데 말이 없으시거나-(동대륙이라서라거나 야타를 탄다거나)- 말이 있긴 있는데 저렙이라면 그러지마세요/  
   
중요한 점은 포식자가 돌격한 순간, 상대유저들도 그냥 스킬사거리에 있는 상대한테 주요스킬을 난사할테니 목숨 하나로 상대방의 스킬쿨을 굉장히 많이 돌릴 수 있고 시선이 한두 캐릭터에 몰린 사이에 같은 진영 유저들이 들어와서 딜할 시간을 벌어줄 수 있다는 점이죠. 공대내에 같은 원정대인 사명+격투+@ 직업군이 있으면 한 2~3명 정도 이런 이니시 조를 만들고 공대원들이 호흡이 맞는다면 쪽수가 밀려도 오히려 누이까지 밀어버릴 수 있습니다.- 현실은 내가 들어가서 상대방 스킬쿨 돌리고 딜탐 버는 동안 삼삼오오 뒤로 빼면서 "아니 왜 혼자 들어가서 주금ㅋㅋ?" 이러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꼭 공대장이 되서 지휘를 내립시다-.  
   
+++++++++++++++++++  
pvp 다수vs다수 (전쟁 상태일떄)  
   
포식자는 떼쟁에서 할 게 사실 없습니다. 등가교환의 법칙탓에 1:1이 안정적이고 뒷치기, 그리고 뒷치기 역관광에 강하지만 떼쟁에선 쏟아지는 원거리공격에 명점만 깎여나갑니다. 떼쟁을 제대로 즐기시려면 1:1도 쎄고 떼쟁도 강력하고 은신에 탐지에 극딜도 좋고 사냥도 쎈 -적마법사-저승사자를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명예점수 아까우니까 자살특공대는 그만두고 외진 장소를 살금살금 기어다니다 지나가는 유저를 덮칩니다.  
   
혹은 신성노래꾼이나 숲의 수호자같은 왠지 약해보이는 (실제론 강해요) 직업과 파티를 맺고 근처 오브젝트나 지형에서 은신을 하고 있다가 명점을 따러 혼자 달려온 적 만렙캐를 발라버리면 됩니다. 포식자는 어시스트를 먹기 애매한 직업이기 때문에 약간의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돌격해서 싸우는 게 좋습니다.  
   
떼쟁은 피해다니시고 게릴라를 하시면 명점벌이에 좋습니다. 수호자를 찍었고 폭주지속시간이더라도 떼쟁에서 마법에 맞으면 답이 안 나옵니다. 소수쟁에선 45쌍버프랑 밀방을 켜고 천옷유저한테 붙어서 일단 녹여버립시다.  
   
명점을 벌려면 차라리 명점몹을 잡는 게 낫습니다. 포식자의 떼쟁명점벌이능력은 쓰레기일뿐입니다, 아무리 열심히해봐야 결정타나 어격으로 명점막타 못쳐먹어요. 포식은 궁수랑 법사들앞에서 당기고 돌격하고 대신 쳐맞아주는 고기방패일 뿐이에요.  
   
요약해서,  
   
인던플레이시 역할이 애매하지만(딜탱?) 1:1이나 소수쟁에서 강하고 필드사냥에서 뛰어난(미칠듯한 활력소모량만 감당할 수 있다면)근딜러입니다.  
   
포식자는 떼쟁에서 진짜 할 거 없으니까 그냥 강초록이+기타도핑+체작하고 뒷치기랑 깃전이나 하면서 사는것이 답입니다.  
   
*특성과 스킬 세부평가...  
   
사명: 30전까진 살기스택을 활용할 방법이 전무한데다 원거리공격 스킬들이 섞여있기에 사실상 30이후를 위해 넣습니다. 근접해서 치고박는 딜탱형 포식자에게 물러서기, 독화살등의 야성멀티를 위한 스킬은 그림의 떡이죠. 하지만 25에 얻는 은신, 30에 얻는 덮치기, 40에 얻는 어둠의 일격이 강력합니다.  
   
연속베기: 빠른 속도로 상대를 후려칩니다. 한방한방의 데미지는 적지만 3단베기와는 다르게 특성스택인 살기를 누적해줍니다. 양손도끼를 들고 연속베기를 시전하면 그 괴랄함에 웃음이 나옵니다만 초반에는 그다지 쓸모가 없습니다. 10회 중첩하면 생기는 디버프는 아마 난타와 연계해서 써먹으라고 준 것 같은데 3단베기의 첫 공격에 나오는 위축효과로도 난타스킬의 연계를 이을 수 있어서 그저 안습. 사명패시브에 투자하지 않고 살기를 누적시킨다는 점에서 찍을 가치는 있습니다. (단 10번이 표식을 누적시켜서 만든 위축은 3단 베기의 위축보다 좋은 강화판 위축이기에 안습은 아닙니다) 사명의 스킬들은 쨉을 연타해서 쌓은 스택으로 강력한 승부수 한방을 던지는 스타일입니다. 3단베기에 비해 기본데미지가 약하지만 살기의 유지및 수급에 도움이 되기에 사명 위주의 캐릭터라면 찍을만합니다. 배후에서 공격하면 50%확률로 치명타, 이 부분은 딜링측면도 물론있지만 약점간파스킬과 조합했을때 시너지가 상당합니다.  
연속베기의 진정한 용도는 배후공격시 나오는 크리티컬+50%입니다. 이걸 이용해서 약점간파를 빠르게 4스택까지 쌓는건 물론 격투패시브의 물리관통까지 꾸준하게 걸어줍니다. 탱딜이 구분된 파티로 사냥을 할시엔 3단베기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딜링을 뽑아낼 수 있지만 정면에서 우겨넣을땐 생각보다 잉여. 스킬딜레이가 짧다는 점 때문에 동작이 묵직하고 까딱하다간 적이 반격할 여지가 있는 3단 베기와는 다르게 스턴연계 사이사이에 짧게 타닥 넣고 다시 스턴을 넣는 식으로 누적데미지를 쌓을 수 있습니다. 손만 빠르다면야.  
   
독화살: 근딜러로 키운 포식자가 쓰기는 좀 애매하지만 사실 꽤 쓸만한 스킬이고, 초반엔 독화살-돌진-3단베기 식으로 콤보를 넣으면 몬스터를 생각외로 빨리 잡습니다. 단 후반에 쓰기엔 스킬포인트가 아깝고 포식자 스킬 내에서 '독 걸림' 효과와 연계할 스킬이 전무하기에 써먹기가 미묘합니다. 주력콤보가 슬슬 나올때쯤 스킬리셋으로 없애줍시다. 후반엔 레알 잉여.  
   
물러서기: 거리를 좁혀야하는 딜러형 포식자에게 있어 별로인 스킬. 솔직히 스킬포인트가 아깝습니다. 대지가르기와 바로 연계할 수 있기에 근딜러끼리의 싸움에서 물러서기 이후 바로 대지가르기+@를 생각해봤지만 결투 결과 썩 좋진 않고 40이후 스킬포인트가 후달리기에 투자할만한 가치는 없습니다. 또한 궁수및 법사와의 싸움에선 거리를 벌리는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pvp시 대지가르기를 타이트하게 넣기위해 찍기도 합니다. 사명을 찍은 메이지 (저승이나 은둔) 을 상대로 도저히 못 버티겠다 싶을때 물러서기 송이에서 빠져나오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만 포식자는 텔포가 없어서 생각외로 힘듭니다.  
   
난타: 쿨도 긴 편이 아니고 데미지도 쓸 만한 편, 3단 베기 첫타와 연계시킬 수 있기 때문에 연계도 굉장히 편하고 살기를 쌓기도 좋은 스킬입니다. 활력도 데미지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먹는 편이 아니고 나오는 타이밍도 적절한 매우 젘절한 스킬. 후반에 스킬포인트가 너무 모자른다면 지워도 됩니다. 살기유지및 수급에 도움이 되고 딜링도 괜찮은 편이므로 사명쪽에 포커스를 맞춘 포식자라면 찍어주시는게 좋습니다. 살기스택을 적절히 활용하시는 분이라면 난타를 쓰셔도되고, 내리꽂기로 갈아타거나 둘 다 안 써도 사실 상관없는 스킬. 젖절한 딜과 젖절한 쿨타임때문에 애용하는 분들이 꽤 됩니다만 pvp시에선 그 효율이 많이 떨어짐.  
   
연속 쏘기: 독화살, 물러서기와 마찬가지로 근딜러인 포식자에겐 포인트가 아까운 스킬. 근데 써보면 은근 데미지가 나오고 재밌어서 활쟁이로 전향하고 싶은 욕구가 들게 만드는 무서운 스킬입니다. 30넘겨서 격투를 야성으로 갈게 만들고 캐릭터를 망치는 무서운 스킬이니 절대 찍으면 안 됩니다....원거리에서 스택을 쌓을 수 있다는 점 하나는 좋습니다만 스킬포인트가 역시 아깝죠.  
   
은신: 황평 진입 이전에는 별 쓸모가 없습니다. 실험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몬스터의 인식거리에도 영향을 미쳐서 백스텝 보너스를 얻는데 활용하기 좋다고 합니다. 사냥에선 애매하지만 pvp에서 매우 유용한 스킬. 황평 들어가고나서 찍도록 합시다. 단, 가까이 다가가면 몹한테 인식도 당하고 유저들도 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주로 pvp에서 적의 뒤를 잡는데 씁니다.  
콤보는 은신-덮치기-어격-결정타 순입니다. 황금평원 진입이후 준 필수스킬급.  
   
덮치기: CC기로서도, 뎀딜기로서도 훌륭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24초에다 사명스킬이라 무기막기로 쿨리셋도 못 시키는게 안타깝지만 매우 강력한 스킬임이 틀림없고 살기를 채우고 쓴다면 활력대비 공격력도 뛰어나 사냥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기절스킬이라는 점이 좋습니다만 덮치는 순간의 공백이 있고 그 사이에 상태이상에 걸리면 가끔 취소되어 역관광 당합니다. 돌진과 마찬가지로 쓸때 약간 조심해야 하지만 돌진만큼 상대의 즉시메즈에 허망하게 발리진 않습니다. 적어도 상대또한 같이 기절하기 때문이죠.  
   
내리꽂기: 덮치기에 비하면 스펙이 딸리고 쿨도 마찬가지로 24초입니다. 좀 애매합니다. 왠지 덮치기랑 레벨순서가 뒤바뀐 듯 함. 저는 안 쓰지만 솔직히 완전 나쁘진 않아 보여요. 사명쪽에 포커스를 맞춰보니 살기수급 면에선 나쁘진 않은데 스킬포인트를 투자할 만한 가치는 없는듯., 살기가 쌓인다는 메리트는 살기자체의 추뎀이 생각외로 심심하고 살기를 쌓아주는 사명의 패시브에 투자할시 포식자의 다른 꿀스킬들에 투자할 포인트가 없어지기 때문에...잉여  
   
어둠의 일격: 말이 필요없죠. 40렙 사명을 암살자답게 만들어 줍니다. 폭주와 어격, 결정타가 나온 상태의 포식자는 이름값이 부끄럽지 않습니다. 여기서 알아두셔야할 점은 어격은 살기를 쌓아서 쓰는 용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폭주10스택을 쌓은 다음에 노살기 상태로 덮치기 콤보를 때려넣는데 쓰는겁니다. 살기스택을 쌓을 방법이 전무하더라도 도핑상태에서의 미친 백크리딜은 상대를 지리게 만듭니다.  
덮치기/방패치기/올로의망치와 연계해서 적을 다운시킬 수 있음. 보통 배후에서 연속베기나 결정타를 넣어서 일단 물방을 뚫고 넣는 편.  
   
사명 패시브  
   
회피 반격: 살기를 쓰는 30이후의 포식자는 스킬포인트가 쪼들리죠. 저는 그렇게 큰 메리트가 있는 스킬이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명 위주로 트리를 타면 살기수급에 도움이 되기에 찍는 편. 생각보다 잘 뜨기에 효율이 좋습니다 고갱님. 하지만 폭주를 찍는 순간 살기는 필요없습니다.  
   
연속 회피: 찍고 안 찍고의 실험을 안 해 봐서 좋은지 안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근딜러+딜탱류 포식자에겐 쓸만할지도 모릅니다만 적용 공식이 어떻게 되는지를 모르겠네요. 만약 백분율에서 16%증가라면 회피탱 노릇해도 될 정도. 좋은 스킬입니다. 중첩되지 않지만 한번 피하면 16%이기 때문에 이게 생각보다 쏠쏠하죠. 방패막기와 어떻게 같이 적용되는지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진다면...참 좋을텐데.  
죽이되든 밥잊되든 일단 판금을입는 포식자의 특성상 기본회피율은 기대할게 못되기에 보통 방패막기와 무기막기에 의존하게됩니다. 찍고싶으면 찍으세여  
   
교란술: 찍어보지를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근접딜러라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딜탱의 역할도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힐러가 죽는것보단 딴딴한 포식자가 얻어맞는 쪽이 낫기에 포인트 낭비같네요. pvp시엔 당연하지만 쓸모가 없습니다. 잉여.  
   
약점 간파: 가죽옷 입고 근딜하는 포식자에겐 좋은 스킬처럼 보입니다. 특히 격투의 결정타와 상성이 좋아 보이는데 역시 게임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다른 사명 패시브들에 비하면 쓸만해 보입니다. 연속베기가 배후에서 공격시 치명타 확률이 오르는걸 이용해서 버프스택을 빠르게 증가시킨 후 뒷결정타를 쓰면...역할분담이 확실한 상태의 파티라면 가공할 위력을 보여주는 패시브로 연속회피와 함께 사명패시브중 다른 특성들과의 연계가 원활합니다.  
   
살기 증폭: 강력한 누킹으로 뎀ㄸ치는 분들에게 필수 스킬. 피에 굶주린 어둠의 일격을 더더욱 강하게 만드는 스킬. 찍든 안 찍든 자유. 이걸 포함한 사명의 패시브들을 찍지 않았다면 사실상 살기스택으로 인한 보너스는 있으나 마나한 수준. 문제는 살기를 써먹기위해 여기 포인트를 투자할시 철벽의 꿀스킬에 투자할 포인트가 남아남지 않는다는 딜레마.  
   
   
격투: 단일콤보도 좋고 사냥과 피비피 양쪽에 쓸만한 스킬이 많은 꿀 특성. 사명이 살기, 철벽이 근성같은 스택들이 있는데 비해 격투는 그런게 없어 약간 아쉬운 감이 있지만 기본능력이 워낙 좋기에 불만 없습니다.  
   
3단 베기: 돌진, 난타와의 연계가 좋고 자체적으로도 쓸만합니다. 1타는 위축 디버프를, 2타는 쓰러진적에게 추뎀을 3타는 추뎀과 범위공격을 한다고 하는데 범위공격부분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격투의 밥줄스킬. 사명딜링에 무게를 주신 분들같은 경우 3단베기는 난타, 돌진의 연계용으로만 쓰고 연속베기로 딜링을 해도 상관 없습니다. 검방상태의 dps는 3단베기쪽이 연속베기보다 높지만 연속베기의 주안점은 살기의 수급과 유지죠.  
   
돌진: 독화살을 쏜 뒤 돌진으로 거리를 좁히면 리신같은 기분으로 아키에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도, 후반에도 발묶임과 3단 베기를 통한 연계로 꼭 배워야 할 스킬. 캐스터와 원딜을 상대로 거리를 좁히는데 필요한 기술입니다.  
그런데 pvp시 이걸로 이니시를 했을때 상대가 빠른반응으로 카운터메즈를 걸었다면 역관광의 여지를 줍니다. 돌격과 3단베기사이의 딜레이는 손가락만 멀쩡하면 카운터메즈를 넣을만큼 널널하고 발묶였다고 스킬이 묶인건 아니니 조심하셔야합니다.    
   
회오리 베기: 범위 공격 스킬입니다. 대지 가르기와 연계하면 상대를 다운시킵니다. 아주 좋은 스킬. 가끔 의도치않게 어글이 튀니 조심하세요.  
   
대지 가르기: 넘어진 적에 적중시 아주 높은 데미지를 줍니다. 회오리 베기와 연계해서 써먹는 스킬인데 쓰고나면 대지가르기-회오리 콤보를 날리면 활력이 아파요...주의할 점은 이게 확정 타격 스킬이 아니고 나름대로 조준을 해서 써야되는 스킬이라는 점(즉, 대충 쏘면 빗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1초의 시전시간동안 기절하거나 넘어지면 스킬이 취소된다는 점 등입니다. 필드사냥시 돌진이 쿨인데 대지가르기는 쿨이 아니라면 방패-제압으로 넘어뜨린다음에 대지 가르기를 넣어도 무방합니다.  
많은 분들이 안좋다는 하고 안 찍는 기술인데 이게 생각보다 스킬기본 데미지가 괴랄합니다. 단점으로 꼽히는 1. 안 맞는다. 2 뎀지가 구리다. 3. 캐스팅을 한다는 세 가지 단점중 1번과 2번은 격투와 사명 철벽곳곳에 포진한 넘어뜨리기 연계만 넣어줘도 47%추뎀으로 무지막지하게 강합니다. 40~45구간에서는 연계를 넣을시 치명타가 안 뜬 결정타보다 쎄고 결정타에 치명타가 뜬다고 해도 대지가르기와 데미지가 비슷합니다. 결정타가 1800~1900뜨는데 대지가르기 1400~정도 뜨죠. 넘어뜨리고 바로 쓰면 적이 피할 수가 없습니다. 1:1에서 상대방이 CC저항이 약하면 대지가르기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황평~늪지대의 뒷치기 싸움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3번째 단점이 캐스팅시간을 없앤다고 물러서기를 찍진 마세요. 어차피 넘어뜨리고 대지가르기 넣으면 0.5초 빨리 일어난다고 해도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맞춘 이후 바로 올로의 망치를 넣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포식자스킬중 올로의 망치와 연계가 가능한 유일한 연계스킬중 하나입니다.  
   
당기기: 인던시 탱킹용 스킬, 그리고 피비피에서 도망가는 적 궁수와 마법사를 홍콩행술집으로 다시 끌고오는 마법의 스킬입니다. pvp용으론 좋은 스킬입니다만 필드사냥시에는 좀 애매합니다. 인던에선 힐러에게 어그로가 튄 몬스터를 다시 자기에게 끌어오는 좋은 스킬. 생각보다 사정거리가 길어서 언덕위의 적도 땡겨집니다.  
   
포효: 스킬 아이콘이 멋져서 써봤는데 필드사냥시에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단 pvp나 인던진행 시에는 꽤 쓸만해 보입니다. pvp중에 포효를 틈틈히 찍어줄 손만 있다면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속박 해제: 필드 사냥도 어느 시점부턴 몬스터들이 강력한 군중제어스킬을 사용하게 됩니다. pvp에선 말할 것도 없이 소중한 스킬. 기절이나 넘어짐은 안 풀어준다는게 좀 아쉽지만 밀착방어와 연계하면 훌륭합니다. 이게 없으면 무빙이 뛰어난 마법사와 궁수들에게 탈탈털리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풀지 못하는 CC기도 많고 메즈방어기라기보단 탈출기에 가까운 3초라는 지속시간때문에 좀 안습합니다. 환술/죽음 유저를 상대로 의지가 없는 포식자는 선메즈를 당할시 승리를 장담할 수 없어집니다.  
   
결정타: 쿨타임이 길지만 무기막기 운이 좋다면 괴물같이 때려넣을 수 있습니다. 사명스킬의 크리티컬 증가, 가죽옷 등과 조합하면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용도는 스턴이후 뒷치기.  
결정타가 나온 이후 천옷계열은 은신-덮치기-어격-결정타 콤보로 녹이는게 가능합니다. 판금계열은 연속베기를 섞어서 물방을 뚫어주세요.  
   
폭주: 좋아요! 4초의 기진맥진이 안타깝긴 하지만 45초동안 적을 못 녹일 이유가 없죠. 풀스택상태의 백스텝 어격이 크리로뜰시엔 별똥별을 씹어먹는 데미지를 자랑합니다. 단, 별동별은....후우...어쨌든 폭주 좋습니다. 완소 꿀스킬이고 사냥과 pvp를 바꿔주죠. 길잡이/그림자유랑가가 원거리에서 짤을 넣을떄 쌓이는 스택으로 상대를 한콤에 요단강너머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법피해 흡수로 인해 대 마법사전이 수월해집니다.  
그렇다고 과신하고 번개랑 별똥별을 맞아주지 마세요. 피가 7000이든 그 이상이든 법사가 캐스팅하는 건 꼭 끊어주셔야 합니다. (패치로 인해 마뎀흡수율이 38%에서 21%로, 지속시간은 45초에서 35초로 줄었습니다)  
   
*격투 패시브 : 스포가 너무 딸리시면 무기막기 하나만 찍어도 됩니다. 좋은데 애매한 스킬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음.  
   
무기 단련: 근접 공격력 8% 증가, 이 효과가 얼마나 큰 지는 스킬리셋으로 비교해봐야 알겠죠. 액면상으로 좋아 보여서 쓰는 스킬. 조만간 실험할 예정. 스킬포인트가 모자라시면 패스하셔도 됩니다. 후반에 스포가 모자라시면 고민하지 말고 지워주세요. 공격력은 초록이에 맡기시죠.  
   
쌍수 무기 연마: 나는 꼭 드리즈트의 로망을 이루어야겠어! 싶으신 분들이 찍으면 되는 스킬. 단, 그렇게 되면 방패스킬을 못 쓰게 되므로 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 초반엔 쓰셔도 됩니다만 철벽꿀을 못 빨게 되므로 개인적으론 비추.  
   
공격 속도 연마: 기술 사용 4%감소, 기술사용 딜레이를 줄여주는 스킬이 이거 하나뿐이라는게 좀 아쉽네요. 강한 초록이를 좋아하신다면 꽤 좋은 시너지를 지녔지만 수치가 좀 애매합니다. 찍든 안 찍든 자유.    
   
막고 반격: 격투의 알파요 오메가같은 스킬. 막고 반격에 성공할시 쿨이 돌아와서 스킬콤보를 다시 때려넣는 미친 짓이 가능해집니다. 격투에 많은 투자를 했다면 꼭 찍는 게 좋은 스킬. 격투 45렙 스킬의 막고반격 확률증가때문에 몹하고 상대시 결정타를 미친x마냥 떄려박아댈 수 있게 됩니다.  
   
물리 관통: 그냥 '이런 스킬을 내가 가지고 있징ㅎㅎ'라고 생각하시고 기본크리율에 맡긴채 사용하시면 생각보다 효율이 안 좋습니다. 그렇게 쓸려면 그냥 다른 스킬을 찍는게 이득인 스킬이죠. 제대로 활용하시려면 연속베기 (배후에서 공격시 크리50%)를 활용하셔서 꾸준히 상대의 물방을 뚫어주셔야 효율이 나옵니다. 하지만 솔로사냥시엔 그게 귀찮죠. 즉 탱이 확실한 순간에 딜러포지션을 잡을떄 써주시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컨트롤 여부에 따라 효율이 달라지는 스킬.  
   
*철벽 스킬 : 이게 있나 없냐에 따라서 pvp성향이 달라집니다. 그만큼이나 중요한 특성. 그림자 유랑가, 포식자, 전사가 필드의 깡패로 날뛰는 이유.  
   
방패 치기: 방패로 후려쳐서 기절시키는 스킬. 데미지는 볼 게 없지만 적을 즉시 기절시킨다는 즉시메즈로서의 활용도가 뛰어납니다. 스킬을 끊을때도, 콤보를 넣을때도 적절한 스킬.  
   
생명력 증가: 많은 분들이 찍는 스킬입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렇게 큰 메리트가 있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고레벨에 도달하면 6~700수준의 최대생명력을 올려줍니다. 요리+제작템+판금+도핑으로 체력이 빵빵하면 그떄부터 꽤 좋은 스킬. 사실 좋은 스킬이지만 제가 저평가를 하는 이유는 본문이 포식자 항목이기 떄문이죠. 포식자는 은신으로 들어가서 CC연계로 적을 단숨에 제압하는 1:1특화형 조합입니다. 작정하고 피통을 높이더라도 상대방또한 작정하고 데미지를 높이면 (생존력을 높이는 효율) << (폭딜에 투자하는 효율) 이런 부등호가 성립하게 됩니다.  
상대가 제대로 콤보를 넣을줄 모르는 사람이거나 CC연계가 후달린다면 확실히 도움이 되지만 고렙존으로 갈수록 먼저 누운쪽이 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아키의 피비피는 딜링의 성장을 탱킹의 성장이 따라오지 못하기에 체력을 50%상태로 시작하는 철권과 비슷한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만렙이후 체작에 들어가면 그 위상이 달라집니다. 체력을 1000가까이 뻥튀기 시키죠. 사명과 격투에는 다른 피뻥스킬이 없는 관계로 포식자의 피뻥에 필수적인 스킬입니다. 생명력 8000이 넘는 시점이 오면 적이 누킹하다가 손이 꼬이거나 기술 한두개가 빗나갈시 일어나서 반격콤을 넣을 정도가 됩니다. 그렇다고 선빵맞아주고 오오오오 그게 끝이냐? 오레노 턴! 하지 마세요.  
   
제압: 당연히 찍는 스킬, 방패치기-제압 콤보로 적을 눕힐 수 있습니다. 제압에는 마법스킬을 봉쇄하는 특수능력도 담겨있기에 캐스터 캐릭을 고자로 만들어버릴 수 있죠. 캐스터, 그리고 사냥시 캐스터타입의 보스를 제압으로 잠시 고자로 만들고 감상해줄 수 있습니다. 그래봤자 봉쇄면역 기술이 있으면 별효과가 음슴. 생각외로 몹을 상대로 싸울떄 그 진가가 발휘되는 스킬.  
   
승자의 외침: 근성3000을 쌓아서 쓰는 게 만만치않기 때문에 뎀딜기로 쓰기가 많이 아쉽습니다. 그냥 필드몹을 후려까서 쌓을 수 있는 살기와는 다르게 자기가 맞아야 차오르는 근성의 특성상...다만 살기에 비해 휘발성이 약하다는 점이 좋죠. 딜이 개쩌는 누커를 상대로는 한콤 다 맞기도전에 근성이 쌓이는데 역공시(원콤에 죽을 확률이 높지만) 승자의외침을 넣어주면 누킹콤보가 완성됩니다.  
   
강인한 육체: pvp시엔 이것의 효과를 보기전에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인던에서또한 이것의 효과를 보기전에 죽기 쉽상이고, 필드사냥에선 활력이 모자라지, 결코 체력이 모자랄 일은 없습니다. 그냥 포션을 빨면 됩니다.  
   
치유의 외침: 포션쿨이 돌때 한방 써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쓸새도없이 원콤에 죽었다면 시망. 인던내에선 모르지만 필드사냥에서 콤보를 제대로 넣는다면 활력이 모자라지 체력은 남아돌기에 결코 쓸일이 없는 스킬. 한방콤보가 안 나온다면 포션+치유의외침으로 피를 쪼금 채울 수 있습니다.  
   
밀착 방어: pvp는 물론 탱킹시에도 꼭 찍어야 할 스킬. 그냥 찍는 스킬 닥치고 찍는 스킬. 찍으면 안 넘어짐. 무려 20초동안!!! 그것만이 아니라 방패막기 확률도 비약적으로 증가하기에 생존률을 대폭 상승시켜줍니다. 전쟁시에는 등골이 서늘하다 싶으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켜도록 합시다. 근딜러와의 싸움에서 서로 밀착방어를 키면 싸움이 아주 이상해집니다. 요상한 스킬이므로 가까이 하고 애용하도록 합시다. 이걸 키고 도발을 하면 몬스터의 공격을 죄다 막아내고 뒤에서 다른 딜러가 몹을 녹여버릴동안 한두대밖에 안맞을 수가 있습니다. (포식자op론 패치로 인해 사용시 이속감소, 맞을때마다 올라가던 이속증가 스택이 사라졌습니다만 아직 좋습니다)  
   
올로의 망치: 저는 대지가르기-회오리베기 이후 던집니다. 조금 허전한 데미지, 하지만 적절한 스턴덕분에 많이 쓰는 스킬입니다만 상대가 아무리 바보라도 스탠딩 상태에서 이걸 맞아줄 상대는 없습니다. 마운틴 킹의 썬더볼트처럼 잽싸게 날아가면 모를까, 슬로우 상태에서도 피할만큼 느리게 날아가기 때문에 다운상태에서 스턴시간을 늘리고 추가딜을 넣는데 쓰입니다. 슬로우를 건 이후 던지면 추가데미지가 들어가기에 대지가르기 이후 던져주면 딜이 아주 고자처럼 나오진 않습니다. 대지가르기-회오리베기-올로 전부 범위딜이기에 45이후의 몰이사냥에 폭주10스택이후 대지+회오리+올로를 잘 때려박으면 사냥을 아주 ㅛ수월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도발의 외침: 근딜러도 힐러가 맞지않도록 어그로를 끌 스킬이 있으면 좋죠. 문제는 이게 근성도 소모하고 무려 광역어그로 스킬이라는 거. 근딜러로서, 그리고 딜탱으로서의 포식자에겐 뭔가 좋으면서 안 좋은 스킬. 피비피시엔 그냥 쓸모가 없는 스킬.  
징조의틈을 하는 도중에 적병들 사이에 뛰어들어서 이걸 한 번 써주면 생명력이 7000이 넘든 뭐든 자신이 얼마나 한심하고 나약한 존재인지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게 해주는 자아성찰의 시간을 주는 스킬입니다. 한 번 써보고 지우시길. 인던에서 탱커역할을 수행할땐 필요합니다 .  
   
   
   
*철벽 패시브 : 철벽 패시브들은 죄다 꿀스킬들입니다. 격투랑 사명때문에 스킬잔여량이 타이트해도 눈여겨볼 스킬들이 워낙 많은 꿀밭. 마음 같아선 다 찍으라고 쓰고 싶군요. 사실 다 찍어도 됩니다. 그만큼 철벽패시브는 효율이 좋아요.  
   
방패 막기: 포식자가 검방을 들어야하는 이유중 하나. 그냥 찍으세요.  
   
방패의 반격: 밀착 방어+방패 막기+방패의 반격? ㅇㅇ 확률이라는 점이 좀 아쉽지만 철벽패시브는 다 꿀스킬이란걸 명심하세요.  
   
원거리 방어: 이게 없으면 그림자유랑가와 길잡이가 당신을 털어버립니다. 사냥에선 그저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몬스터들이 근접아니면 마법계열이기 때문이죠. 활쟁이들을 상대로 선빵을 치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거리가 벌려지면 다시 좁혀질때까지 쳐맞겠죠. 안 죽기 위해선 찍으세요. 피비피 아예 안하실거여도 포식자를 증오하는 활쟁이들의 뒷치기에서 살아남고 역관광을 하기 위해선 필요한 스킬입니다.  
   
수호자: 근딜러에게 도발수치가 높아지는건 테라의 검투사 (포지션 애매하던 시절) 와 같은 딜레마를 안겨줍니다. 마방 700 물방 700, 도합 1400...이건 꼭 찍어야하는 스킬이죠. 아키에이지의 방어력은 데미지감소 수치의 퍼센티지기 때문에 데미지감소율의 효율은 감소율이 높아질수록 좋습니다.  
   
곰의 맷집: 생명력이 6500~7000대라면 4%...이것보다 눈이 가는 건 스킬의 효율증폭과 천옷패시브 짝퉁효과죠. 근딜러끼리 싸울때는 서로간에 콤보를 타이트하게 쑤셔박는데 이것때문에 딜이 꼬이게 만들어서 역관광을 태울 수 있습니다. 한떄 천옷+곰의맷집 어떨까 한번 생각해본 적도 있습니다. 생명력증가와의 시너지로 체뻥에 도움이 되는데, pvp시 체력이 8000가까이 되면 상대도 원콤을 내기가 쉽지 않아지기에 한쿨을 버텨내고 역공을 하기 위해서 강력추천되는 스킬입니다.  
   
   
   
시간 나면 남은스킬들 추가할 예정.  
   
   
*포식자 OP론에 대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40이 만렙일떄는 깡패 맞았습니다. 40이 만렙이던 OBT시절엔 강했지만 만렙이 50으로 풀리고 각직업들의 45, 50 스킬이 나오게 되면서 pvp최강캐라고 말하기엔 부족함이 많아졌습니다. 여전히 뒷치기를 하면 사명+격투의 딜로 적을 녹이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50이 나온이후 뒷치기를 해서 상대를 끝장내지 못할 캐릭터는 없고 뒷치기는 포식자의 전유물이 아닌 사명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기에 포식자에게 남은건 강력한 스턴연계뿐입니다.  
현재 강캐로 꼽히는건 딜이 가능한 힐러, 그리고 사명을 찍은 메이지입니다. 이번 패치는 솔직히 포식자 그리고 전사를 겨냥한 패치라는 생각이 드는데 포식자와 전사의 결투방식에 대한 파훼법은 이미 나온 상태고 (물러서기+송이등) 레벨이 50으로 상향되면서 포식자와 전사가 가지던 메리트도 약화된 상태에서 나온 패치라 많이 아쉽습니다. 처음부터 깃전+1:1이 전부이던 포식자와 전사가 깃전이랑 1:1마저도 궁수+법사에게 밀린다면 근딜러는 떼쟁도 쓰레기고 정말 할 게 없어진단 생각밖에 안듭니다.  
가장 걱정되는 건 아키운영진이 "포식자op? 아 그럼 포식자너프!" 이렇게 너프하고 그 다음에 신흥강캐로 떠오른 직업들을 "음? 딜도 되고 힐도하는애들? 너네도 너프!" "저승사자 왤케 썜? 너도 너프!" 이렇게 소신없이, 너프에 너프가 꼬리를 무는 패치를 하는 사태입니다. 아키가 처음나왔을때부터 포식자를 플레이하던 유저로 (원래이름은 포식자가 아니었음) 포식자의 알파요 베타인 밀착방어와 폭주가 너프된건 아쉽게 보지만 밸런스를 생각했을때 이 정도 너프는 필요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은신메이지들이 1:1과 필드뒷치기는 물론 떼쟁에서도 밀리지않는 강캐이기에 조만간 마법 사명 죽음 낭만 의지의 스킬중 너프가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포식자의 인기가 많아진 비결은 10개의 특성을 조합하면서 근딜도되고 몸빵도 적당한 조합을 찾다보면 자연스럽게 포식자가 나오기 때문이 아닐끼 생각합니다. 지금 포식자의 위상을 유지시켜주는건 포식자 상위1~2%의 템빨되고 pvp해서 쫌 익숙해진 유저들이죠. 그 외의 포식자들이 직업조합에서 역상성인 조합을 이기기란 사실상 불가능하고 굳이 극상성이 아니더라도 선빵을 맞았을때 대처방법이 없다는것 때문에 뒷치기를 했을때 아주 쉽게 녹일 수 있는 상대가 포식자인것도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읽고 직업고민하는 늅늅들은 다같이 저승사자랑 은둔자로 키우는거 추천드립니다. 근데 걔들도 좀 있으면 하향될삘 오니까 사제나 그림자유랑가도 전망이 좋음. 피비피에서도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전사로 갈아타서 메즈를풀고 맞딜하던가 자객-첩자중 마음에 맞는걸로 갈아타는게 맞음. 근데 사제나 전사는 엄청 딴딴하지 않으면 어지간해선 손못쓰고 죽을테니까 템귀or뒷치기가 답.